예배가 있고 건강한 웃음이 넘치는 연세통합재가센터 입니다
관련링크
본문
우리센터의 많은 자랑거리중 2018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매주 토요일 예배를 드리고 오시는
목사님이 계십니다.
할수 있는 일 보다 할수 없는게 더 많아진 어르신 이시라 신체적으로 심적으로 위축이 되신 상태이신데
대면예배를 못 드리시는 어르신들은 아주 기대하시는 시간입니다.
기독교어르신 뿐 아니라 비기독교어르신들도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을 잘 들으십니다.
오후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를 위해 풍선배드민턴 치기를 땀이 나실 정도로 열정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.
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 가운데 어르신들의 행복한 하루가 되신듯 해서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.